| 1Q | 2Q | 3Q | 4Q | 합계 | |
|---|---|---|---|---|---|
| 워싱턴 | 28 | 27 | 38 | 23 | 116 |
| 애틀랜타 | 35 | 35 | 27 | 34 | 131 |
굵은 숫자가 그 구간에 더 많이 넣은 팀입니다.
워싱턴 이 경기 최다 득점 — C.J. 매컬럼 28점
애틀랜타 이 경기 최다 득점 — 제일런 존슨 30점
쿼터가 끝날 때마다의 누적 점수입니다.
· 애틀랜타가 전반을 15점 앞선 채 마쳤고 끝까지 앞섰습니다.
· 가장 크게 벌어진 쿼터는 3Q였습니다 — 워싱턴이 11점을 더 넣었습니다.
· 쿼터별로는 워싱턴 1개 · 애틀랜타 3개 쿼터에서 더 많이 넣었습니다.
이 경기의 팀 기록이 아직 없거나, 공급처 기록이 최종 점수와 맞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경기 뒤 48시간 동안 다시 받아 봅니다.
이 경기에 선발로 나온 선수와 실제 뛴 시간입니다.
| 선수 | 출전 시간 |
|---|---|
| 밥 캐링턴 | 36분 |
| 키숀 조지 | 36분 |
| C.J. 매컬럼 | 35분 |
| 저스틴 샴페니 | 32분 |
| 마빈 배글리 3세 | 19분 |
| 선수 | 출전 시간 |
|---|---|
| 제일런 존슨 | 39분 |
| 오니에카 오콩우 | 35분 |
| 다이슨 다니엘스 | 35분 |
| 니켈 알렉산더워커 | 32분 |
| 자카리 리사셰 | 18분 |
쿼터마다 평균 몇 점을 넣고(앞) 내줬는지(뒤)입니다. 괄호는 그 차이입니다.
| 쿼터 | 워싱턴 | 애틀랜타 |
|---|---|---|
| 1Q | 30–32.4 (-2.4) | 29.4–28.5 (+0.9) |
| 2Q | 27.5–32.2 (-4.7) | 28.9–28.5 (+0.4) |
| 3Q | 29.7–30.9 (-1.2) | 29–30.2 (-1.2) |
| 4Q | 24.3–31.6 (-7.3) | 29–28.5 (+0.5) |
| 전반 득실 | -7.1 | +1.3 |
| 후반 득실 | -8.5 | -0.7 |
경기당 평균입니다. 공급처 기록 합이 최종 점수와 3점 이내로 맞는 경기만 셉니다(괄호 안 경기 수).
|
워싱턴
(20경기) |
애틀랜타
(23경기) | |
|---|---|---|
| 45.4% | 야투 성공률 | 48.0% |
| 13.2 / 35.6 | 3점슛 성공(경기당) | 13.9 / 37.7 |
| 37.0% | 3점슛 성공률 | 36.9% |
| 74.0% | 자유투 성공률 | 78.4% |
| 43.9 | 리바운드 | 41.5 |
| 25.4 | 어시스트 | 30.8 |
| 6.9 | 스틸 | 9.6 |
| 5.9 | 블록 | 5.1 |
| 16.3 | 턴오버 |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