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Q | 2Q | 3Q | 4Q | 연장 | 합계 | |
|---|---|---|---|---|---|---|
| 덴버 | 24 | 34 | 31 | 28 | 11 | 128 |
| 휴스턴 | 30 | 21 | 35 | 31 | 8 | 125 |
굵은 숫자가 그 구간에 더 많이 넣은 팀입니다.
덴버 이 경기 최다 득점 — 니콜라 요키치 39점
휴스턴 이 경기 최다 득점 — 알페렌 센군 33점
쿼터가 끝날 때마다의 누적 점수입니다.
· 덴버가 전반을 7점 앞선 채 마쳤고 끝까지 앞섰습니다.
· 4쿼터까지 승부가 나지 않아 연장전을 치렀습니다.
· 가장 크게 벌어진 쿼터는 2Q였습니다 — 덴버가 13점을 더 넣었습니다.
· 쿼터별로는 덴버 2개 · 휴스턴 3개 쿼터에서 더 많이 넣었습니다.
이 경기의 팀 기록이 아직 없거나, 공급처 기록이 최종 점수와 맞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경기 뒤 48시간 동안 다시 받아 봅니다.
이 경기에 선발로 나온 선수와 실제 뛴 시간입니다.
| 선수 | 출전 시간 |
|---|---|
| 자말 머리 | 43분 |
| 캠 존슨 | 43분 |
| 니콜라 요키치 | 42분 |
| 스펜서 존스 | 40분 |
| 페이턴 왓슨 | 5분 |
| 선수 | 출전 시간 |
|---|---|
| 케빈 듀란트 | 44분 |
| 아멘 탐슨 | 43분 |
|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 | 43분 |
| 알페렌 센군 | 42분 |
| 조시 오코기 | 27분 |
쿼터마다 평균 몇 점을 넣고(앞) 내줬는지(뒤)입니다. 괄호는 그 차이입니다.
| 쿼터 | 덴버 | 휴스턴 |
|---|---|---|
| 1Q | 32.3–28.2 (+4.1) | 30–26.9 (+3.1) |
| 2Q | 30.8–29.7 (+1.1) | 29–27.9 (+1.1) |
| 3Q | 32.7–28.4 (+4.3) | 28.8–26 (+2.8) |
| 4Q | 29.3–28.9 (+0.4) | 31.3–28.3 (+3) |
| 전반 득실 | +5.2 | +4.2 |
| 후반 득실 | +4.7 | +5.8 |
경기당 평균입니다. 공급처 기록 합이 최종 점수와 3점 이내로 맞는 경기만 셉니다(괄호 안 경기 수).
|
덴버
(23경기) |
휴스턴
(21경기) | |
|---|---|---|
| 51.0% | 야투 성공률 | 48.2% |
| 13.7 / 34.3 | 3점슛 성공(경기당) | 11.7 / 29.5 |
| 39.8% | 3점슛 성공률 | 39.7% |
| 82.2% | 자유투 성공률 | 79.8% |
| 45.1 | 리바운드 | 49.2 |
| 29.7 | 어시스트 | 25.6 |
| 7 | 스틸 | 9.4 |
| 3.7 | 블록 | 5.3 |
| 13.2 | 턴오버 | 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