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면 이 화면부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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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리뷰와 매치업 브리핑 리뷰, 경기 뒤 두 화면
경기가 끝나면 카드의 버튼이 바뀝니다. 경기 전 화면이 경기 뒤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중 앞의 둘 — 경기 리뷰와 매치업 브리핑 리뷰는 이용권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둘은 무엇이 다른가요
경기 전과 똑같이 나뉩니다.
• 경기 리뷰 — 프리뷰에 이어 쓴 기사입니다. 문장으로 읽습니다.
• 매치업 브리핑 리뷰 — 브리핑의 표를 그대로 두고 결과를 옆에 붙인 화면입니다.
경기 전에 프리뷰를 보셨다면 경기 리뷰로, 브리핑을 보셨다면 브리핑 리뷰로 가시면 이어집니다.
경기 전 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두 화면의 핵심은 이것 하나입니다.
경기 리뷰 화면에는 「경기 전에 쓴 글은 경기 프리뷰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고,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할까요. 결과를 알고 나서 앞의 글을 고칠 수 있으면, 그 글은 기록이 아니라 나중에 쓴 감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긋나면 어긋났다고 적습니다
맞대결의 최근 기록에서 신시내티가 이점이 있다고 판단했으나, 달랐다. (…) 경기 전의 분석과 결과가 크게 일치하지 않았다.
어긋난 것도 기록입니다. 잘 본 것만 남기면 다음에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경기 리뷰에는 무엇이 적히나요
경기 전 기사가 무엇을 주목했는지 먼저 되짚고, 실제로는 어땠는지를 이어서 씁니다. 최근 20경기 성적처럼 경기 전에 근거로 삼았던 숫자가 그대로 다시 나옵니다.
그래서 두 글을 나란히 읽으면 무엇을 보고 그렇게 썼는지가 드러납니다.
누가 맞혔는지는 세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점수를 매기는 곳이 아닙니다. 「상세 근거 보기」를 펼치면 AI가 짚었던 대목이 실제 기록과 어떻게 맞물렸는지가 이닝 단위로 나옵니다.
몇 경기 보면 무엇이 생기나요
어떤 기록이 자주 들어맞고 어떤 기록이 잘 흔들리는지, 세 AI 중 어느 눈이 나와 잘 맞는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감각이 다음 경기를 볼 때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