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브루어스는 최근 20경기에서 11승 9패, 평균 5.05득점 3.95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은 크리스천 옐리치와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중심에서 점수를 만들어냈다.
시카고 컵스는 같은 기간 10승 10패, 평균 6.9득점 4.8실점을 남겼다.
컵스 타선은 댄스비 스완슨과 세이야 스즈키가 중심에 있다.
두 팀의 기록은 서로 다른 지점에서 부딪힌다.
브루어스는 20경기 평균 실점 3.95로 컵스의 4.8보다 적게 내줬고, 컵스는 평균 득점 6.9로 브루어스의 5.05보다 많은 점수를 뽑았다.
초반 실점 막는 힘에서는 브루어스가, 득점 생산에서는 컵스가 각각 다른 수치를 남긴 셈이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컵스가 흐름을 가져갔다.
9월 1일 컵스가 17-3으로 크게 이겼고, 6월 29일에는 4-3, 6월 28일에는 8-2로 승리했다.
반면 브루어스는 6월 27일 6-2로, 5월 21일에는 5-0으로 이겼다.
최근 5경기에서는 컵스가 3승, 브루어스가 2승을 나눠 가졌고 컵스는 현재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브루어스는 최근 20경기 평균 실점이 더 낮았고, 컵스는 평균 득점이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