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는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4.3점을 내고 4.25점을 내주며 8승 12패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제임스 우드와 딜런 크루스가 중심에 서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같은 기간 3.15득점 3.55실점으로 11승 9패를 남겼다.
브레이브스 타선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와 맷 올슨이 중심을 잡고 있다.
두 팀은 최근 5경기에서 내셔널스가 1승, 브레이브스가 4승을 나눠 가졌다.
내셔널스는 득점력에서 앞서지만 실점도 함께 늘어난 흐름이었고, 브레이브스는 득점이 낮은 대신 실점도 적게 가져가는 경기를 이어왔다.
최근 20경기 승패에서는 브레이브스가 내셔널스보다 세 경기 더 이겼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9월 2일 워싱턴 내셔널스가 9-5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눌렀다.
그 이전에는 8월 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4-2로, 8월 2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8-3으로, 8월 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6-2로, 7월 31일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5-4로 이기며 네 경기 연속 승리를 가져간 바 그 흐름이 9월 2일 한 차례 끊긴 셈이다.
내셔널스는 그 한 승을 발판 삼아 1연승을 이어가는 중이고, 브레이브스는 초반 실점을 줄이는 경기 운영을 최근까지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