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는 최근 20경기에서 11승 9패, 경기당 4.75득점 4.4실점을 기록했다.
잰디 디아스와 조나단 아란다가 타선 중심에 서 있고 주니어 카미네로도 타점을 꾸준히 쌓았다.
뉴욕 메츠는 같은 기간 10승 10패, 경기당 3.4득점 4.05실점에 머물렀다.
후안 소토와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타선을 이끌지만 팀 전체 득점은 탬파베이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두 팀 기록이 겹치는 대목은 실점 쪽이다.
탬파베이는 최근 20경기 평균 실점이 4점대 초반에서 후반으로 오르내렸고, 메츠도 4점대 초반 실점을 이어갔다.
두 타선 모두 4점대 득점을 기록하며 초반 이닝에서 앞서는 쪽이 경기 흐름을 가져가는 장면이 반복됐다.
지난 9월 2일에는 탬파베이가 6-2로 이겼고, 9월 1일에는 메츠가 3-2로 이겼다.
두 경기 모두 4점 차 이내로 갈렸다.
탬파베이는 현재 1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메츠는 최근 2경기에서 1승 1패를 나눠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