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는 최근 경기에서 실점이 득점을 앞서는 흐름을 이어왔지만 직전 경기를 잡아내며 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엘리 데 라 크루즈와 스펜서 스티어가 중심을 잡고 있고, 노엘비 마르테와 타일러 스티븐슨도 중요한 순간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
반면 밀워키 브루어스는 최근 경기에서 승수를 크게 쌓으며 득점과 실점 양면에서 안정적인 균형을 유지해왔다.
크리스천 옐리치와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타선을 이끌고 있으며, 브라이스 투랑 역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흐름을 확실히 쥐고 있었다.
신시내티 레즈가 한 차례 승리를 챙긴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경기는 모두 밀워키 브루어스 쪽으로 기울었다.
신시내티 레즈의 타선이 최근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밀워키 브루어스는 초반 실점 막는 힘에서 상대적으로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온 점이 이번 경기에서 다시 확인될지 지켜볼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