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 이어지는 연전입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5일째입니다
콜로라도 로키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최근 흐름이 팽팽하게 엇비슷하다.
로키스는 브렌턴 도일과 에제키엘 토바르가 타선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불펜이 실점을 자주 내주며 균형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카디널스는 놀란 고먼과 라스 누트바를 축으로 공격이 꾸준히 살아 있으나 투수진 역시 흔들림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보다 더 많이 웃었다.
카디널스는 최근 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로키스는 홈 구장에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로키스는 최근 불펜에서 실점을 자주 내줬고, 카디널스는 타선의 득점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