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최근 20경기에서 3.15득점 3.5실점으로 11승 9패를 기록하며 4연승을 달리고 있다.
타선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와 맷 올슨이 중심을 잡고 있고, 이 기간 실점은 경기당 3.5점으로 관리됐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같은 기간 4.15득점 4.4실점으로 7승 13패에 머물렀다.
제임스 우드와 딜런 크루스가 타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지만 실점은 브레이브스보다 많다.
두 팀의 득점과 실점 흐름을 나란히 놓으면 브레이브스는 득점보다 실점을 더 적게 관리하는 쪽에 가깝고, 내셔널스는 득점이 더 많지만 실점도 함께 늘었다.
20경기 승패는 브레이브스 11승 9패, 내셔널스 7승 13패로 격차가 있다.
두 팀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나흘 연속 맞대결을 가졌다.
7월 31일 애틀랜타가 5-4로, 8월 1일 애틀랜타가 6-2로, 8월 2일 애틀랜타가 8-3으로, 8월 3일에도 애틀랜타가 4-2로 이겼다.
5월 25일에는 워싱턴이 2-1로 승리했다.
최근 5경기 전적은 애틀랜타 4승, 워싱턴 1승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