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05득점, 1.4실점을 기록하며 3승6패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포항 스틸러스는 평균 1득점, 1.05실점으로 8승8패를 남겼다.
두 팀 모두 한 경기에 한 골 안팎을 주고받는 흐름이 최근 20경기 동안 이어졌다.
중원에서는 포항 스틸러스의 기성용이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공격진에서는 주니오 로샤가 최전방에서 흐름을 만든다.
골문은 황인재가 지킨다.
김천 상무는 중원에 박세진을 두고 공격진에서는 고재현이 앞선에서 움직이며, 골문은 백종범이 맡는다.
두 팀 모두 수비 라인의 안정감이 득점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 기록을 보면 2026년 2월 28일 1대1로 끝났고, 2025년 11월 1일에는 포항 스틸러스가 1대0으로 이겼다.
2025년 9월 27일에는 김천 상무가 2대0으로, 2025년 6월 14일에는 1대0으로 이겼으며, 2025년 5월 2일에는 김천 상무가 2대1로 승리했다.
김천 상무는 최근 20경기에서 3승6패로 승수보다 패수가 많았고, 포항 스틸러스는 8승8패로 균형을 맞췄다.
두 팀의 득점과 실점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도 함께 눈에 담아둘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