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9득점 1.25실점을 기록하며 11승 4패를 남겼다.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안정적인 균형을 보여준 결과다.
반면 성남FC는 같은 기간 평균 1.1득점 1.2실점으로 6승 7패를 기록했다.
득점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실점 관리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경기에서는 양 팀 중원과 공격진의 움직임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이랜드는 박진영이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하고 오인표가 공격 전개의 중심에 서 있으며, 김오규가 뒤에서 수비 라인을 지탱한다.
성남FC는 베니시오가 공격의 활로를 찾는 역할을 맡고 있고, 김민재가 수비 조직을 이끌며, 이광연이 골문을 지킨다.
양 팀 모두 초반 실점 막는 힘이 경기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은 2026년 5월 24일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가 1-3으로 이겼고, 2025년 11월 27일에는 성남FC가 1-0으로 이겼다.
2025년 10월 3일 서울 이랜드는 2-0으로 이겼고, 2025년 7월 19일에는 성남FC가 1-0으로 이겼으며, 2025년 5월 4일에는 서울 이랜드가 2-1로 이겼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20경기 평균 득점이 앞서 있고, 성남FC는 실점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이 대비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