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차 — 이 리그에서는 점수차가 큰 편입니다
이 리그 186경기 기준
모나코는 전반전에 선취점을 내며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전까지 점수를 더하며 완승을 거뒀다.
경기 전 양 팀의 중원 운영과 공격 전개 방식이 관건이 될 것으로 지적됐던 바와 달리, 모나코의 공격진이 마르세유 수비 라인을 압도했다.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75득점을 올린 모나코의 득점력이 실제 경기에서 마르세유의 수비를 뚫었다.
반면 마르세유는 평균 1.6득점의 기록과는 다르게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마르세유는 최근 맞대결에서 실점 관리에 방점을 뒀다는 흐름과 달리 이번 경기에서는 2점의 실점을 허용했다.
모나코는 평균 1.4실점의 안정적인 수비를 유지하며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 실점 막는 힘의 중요성이 대두됐던 가운데, 모나코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경기의 흐름을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