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아는 최근 공격에서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수비 라인도 잦은 실점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스트라스부르는 최근 트루아보다 뚜렷하게 나은 흐름을 타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지오바니 레이나와 훌리오 엔시소가 중심에 서 있고, 트루아는 아드리앙메디 몽프레와 아니스 우제나지가 공격 전개를 이끌고 있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은 팽팽하게 승부를 주고받았다.
무승부로 끝난 경기가 유독 많았던 만큼 이번에도 초반 실점 여부가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트루아는 홈에서 실점을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하는 처지고, 스트라스부르는 원정에서도 득점력을 유지해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