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8월 22일 밤 11시 맞붙는다.
리즈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2득점, 1.2실점을 기록하며 6승 5패를 남겼고, 노팅엄 포레스트는 같은 기간 1.5득점, 1.15실점으로 6승 6패를 적어냈다.
득점력에서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조금 더 앞서 있지만 실점 관리는 두 팀 모두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원에서는 리즈의 숀 롱스태프와 이선 앰파두가 공수 연결을 책임지고, 앞선에서는 대니얼 제임스가 측면에서 변화를 만든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모건 깁스-화이트가 패스로 공격을 조율하고, 크리스토퍼 우드가 최전방에서 마무리를 노린다.
수비 라인에서는 리즈의 조지프 로던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니콜라 밀렌코비치가 공중볼 다툼의 중심에 있어 세트피스 상황이 경기 흐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2026년 2월 7일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리즈가 3-1로 이겼고, 2025년 11월 9일 홈경기에서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3-1로 이겼다.
2023년 4월 5일과 2023년 2월 5일 맞대결에서도 양 팀은 한 번씩 승리를 나눠 가졌다.
리즈는 최근 20경기에서 1.2득점에 머문 반면 노팅엄 포레스트는 1.5득점을 기록했고, 실점은 두 팀 모두 1.2점 안팎으로 큰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