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차 — 이 리그에서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 리그 215경기 기준
경기 전 분석에서 실점 막는 힘이 경기를 결정할 지점으로 지적했던 것과 달리, 양 팀 공격진이 맹렬한 화력을 드러내며 공방이 펼쳐졌다.
전반 종료 시점에 첼시가 3-1로 앞섰고, 브라이턴이 후반 2점을 추가하며 거리를 좁혔으나 따라잡지 못했다.
경기 전에는 브라이턴의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강점으로 봤다.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0.95실점을 기록한 브라이턴은 초반 실점 관리에서 경기를 좌우할 수 있는 팀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첼시의 공격진은 이번 경기에서 4점을 터뜨렸다.
첼시는 최근 같은 기간 7승 9패를 기록하며 흐름이 다소 흔들린 상태였다.
특히 경기당 1.65실점으로 실점이 많았던 점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이번 경기에서 브라이턴에게 3점을 내줬지만, 결국 선취점을 낸 후 경기를 주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최근 5경기 맞대결에서 브라이턴이 3승으로 앞서갔으나, 첼시가 이 경기를 이기면서 연속 기록을 1승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