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베스는 홈에서 공격과 수비 양쪽 모두 안정감을 찾으며 최근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조니 캐스트로와 루카스 아리엘 보예가 중원과 측면에서 공격을 조율하고, 안토니오 블랑코가 수비 라인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알라베스는 최근 오사수나보다 뚜렷하게 나은 흐름을 타고 있다.
오사수나는 안테 부디미르를 축으로 한 공격진과 세르히오 에레라가 지키는 골문이 실점 억제에 힘을 보태 왔다.
다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오사수나가 알라베스보다 더 많이 웃었다.
알라베스는 최근 득점력이 살아났고, 오사수나는 실점을 낮게 관리해 왔다는 점이 이번 홈경기에서 대비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