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FC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최근 흐름이 팽팽하게 엇비슷하다.
오스틴은 실점을 줄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산호세는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안정감을 유지하며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스틴은 중원에서 이리에 산체스와 하인즈아이크가 공수 연결을 맡고, 최전방에서는 크리스티안 라미레스가 득점을 노린다.
산호세는 니콜라스 차키리스와 티모 베르너가 공격을 이끌며 골문 앞에서는 리드 로버츠가 수비 라인을 지킨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은 팽팽하게 승부를 주고받았다.
홈과 원정을 오가며 결과가 엇갈렸던 만큼 이번에도 흐름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오스틴은 최근 들어 실점이 늘어난 반면, 산호세는 득점과 실점 균형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