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에서는 리버풀이 경기당 1.75득점으로 더 많은 득점력을 보인 반면 노팅엄 포레스트는 1.1실점으로 수비를 잘 관리했다고 짚었다.
실제 경기에서 리버풀의 공격진은 2골을 터뜨렸지만, 노팅엄 포레스트도 똑같이 2골을 넣으며 양 팀의 공격력이 대등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전반 종료 시점에 선취점을 기록해 초반 공격 위력을 드러냈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 기록이 변했다.
2월 22일 리버풀이 1-0으로 이겼을 때와 달리, 이번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최근 다섯 경기 전적은 무승부 2번, 리버풀 1승, 노팅엄 포레스트 2승으로 팽팽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