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차 — 이 리그에서는 점수차가 큰 편입니다
이 리그 235경기 기준
프로시노네는 최근 20경기에서 3승 10패, 경기당 0.95득점 1.8실점으로 고전 중이었고, 피오렌티나는 같은 기간 7승 5패, 경기당 1.05득점 1.2실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 경기는 이러한 흐름을 완전히 뒤집었다.
프로시노네 공격진은 전반 종료 시점에 이미 2골을 터뜨렸다.
상대의 수비 라인을 장악한 프로시노네는 선취점을 발판 삼아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최전방에서 마무리를 담당하던 모이스 키언이 주도적인 활약을 펼쳐야 했던 피오렌티나는 구축되지 못한 공격으로 실점을 지켜내지 못했다.
라두 드러구신이 이끄는 수비 라인과 다비드 데 헤아의 골문 앞에서도 프로시노네의 공격 앞에는 뚫렸다.
프로시노네는 후반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3번째 골을 추가했다.
2024년 2월 11일 경기에서 피오렌티나가 5-1로 크게 이긴 맞대결 기록은 이번 경기에서 뒤집혔다.